| ↑↑ ‘학생 안전 지키는 첫걸음, 교사 안전교육부터’ |
연수는 온라인 교육 7시간과 오프라인 교육 7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비롯해 환자 상태 평가 및 쇼크 대응,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상처 응급 처치 등 실제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체험학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이 이루어져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현장체험학습 인솔 시 느끼던 부담이 컸는데, 이번 실습 중심 연수를 통해 위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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