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참가자 모집 |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힐링과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다. 신청 자격은 예천군 또는 경북에 주소나 직장을 둔 1987년생부터 2000년생까지의 미혼 남녀이며, 예천군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예천의 천년 고찰 용문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사찰음식 만들기 ▲소통 프로그램 ▲미팅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용문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여름 산사의 여유를 살려, 인위적인 만남이 아닌 휴식과 대화를 통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지난해 사찰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소통했던 템플스테이가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소중한 인연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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