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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천시의원 라선거구(자산동·지좌동) 박대하 후보가 지난 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시·도의원,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사무실 안은 “박대하!”를 외치는 응원과 웃음으로 가득했고, 주민들은 “끝까지 해내는 사람”, “말없이도 믿음이 가는 후보”라며 뜨거운 기대를 보냈다.
박 후보는 화려한 언변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조용하지만 강한 추진력, 그리고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챙기는 따뜻함이 그의 가장 큰 무기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단순한 선거 분위기를 넘어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가 묻어났다.
손을 꼭 잡아주는 어르신들, “이번엔 꼭 돼야 한다”며 등을 두드리는 주민들 속에서 박 후보는 연신 허리를 숙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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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회의원 역시 현장을 찾아 박 후보와 함께 주민들을 맞이하며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가진 후보”, “자산동과 지좌동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쟁쟁한 후보들이 맞붙는 치열한 승부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강한 사람은 많아도 따뜻한 사람은 드물다”는 말처럼, 박대하 후보 특유의 진중함과 감성이 오히려 더 큰 울림을 만들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박대하 후보 핵심 공약
“생활이 편해지는 변화,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
① 의료·돌봄·주거가 함께하는 안심도시
김천의료원 주변 주거환경 개선
공공주거형 단지 개발 추진
의료 접근성 강화로 어르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② 자산·지좌를 살아 움직이는 문화도시로
황산공원 전망대·미디어아트 조성 추진
감천변 문화행사 활성화
주민들이 머물고 찾는 활력 넘치는 공간 조성
③ 생활 속 불편부터 확실히 해결
침수 예방 위한 배수펌프장 설치
김천의료원 진입도로 확장 추진
마잠마을 공공디자인 사업 차질 없는 마무리
④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생활정치
실종자 수색 지원 조례
빈집 정비 및 침수방지시설 지원
농촌 일손 부족 해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추진
박대하 후보는
“시민들이 원하는 건 거창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달라지는 삶”이라며
“자산동과 지좌동 주민들이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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