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센터 가정의달 프로젝트 |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내 청년과 어르신이 서로의 든든한 이웃이자 ‘사회적 가족’이 되어주는 상호돌봄 네트워크를 구축, 1인가구 공동체의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금융기관인 동촌신협(이사장 김경무) 두손모아봉사단(단장 정미자)의 재능기부가 가교 역할을 했다.
동구청년센터‘the꿈’의 청년 1인가구 네트워크인 ‘이웃살롱’ 회원 6명은 정미자 봉사단장으로부터 전문적인 떡케이크 제조 및 앙금 플라워 기술 교육을 이수했으며,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어르신께 드릴 카네이션 떡케이크를 직접 제작했다.
이웃살롱 회원들은 1:1로 매칭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케이크와 손편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돌봄 주체로 성장하는 경험을 했고 어르신은 청년의 방문을 통해 활력을 얻고 외로움을 달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혼자 살지만, 외롭지 않도록 마음과 일상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상호돌봄 네트워크를 통해 1인가구가 겪는 고립감을 극복하고 혈연을 넘어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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