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간전문가·구·군 합동으로 지하통로 4개소 긴급 안전점검 |
이날 점검은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와 구·군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지하통로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배수로와 사방림 등이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붕괴나 낙석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관내 급경사지, 절개지, 옹벽 등 취약 구간 전반에 대한 철저한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유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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