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천시의원 마선거구 예비후보 김세호 후보가 지난 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과 본격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지역 인사, 주민들이 함께해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현장에는 축하 화분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주민들은 줄을 서서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김세호 후보는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힘이 되겠다”는 각오를 내세우며, 평화남산·양금·조마·감천 지역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김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당협 평화동협의회장, 김천평화남산동체육회장, 김천평화로상가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의원, 김천시 유도협회 이사, 김천구성중 6회 동기회장 등 지역 곳곳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인물이다.
학력으로는 김천구성광곡초등학교, 김천구성중학교, 김천중앙고등학교, 김천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민들은 “듬직하면서도 상냥한 사람”, “지역 일을 차분하게 잘 챙기는 후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언석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응원 속에 열린 이날 개소식은 김세호 후보를 향한 지역민들의 신뢰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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