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남구립도서관이 운영한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현장. |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문화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책을 매개로 한 체험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천어울림도서관은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사서, 독서문화 강사, 재능기부자 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총 1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동 소재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는 성우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사서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세요’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 내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서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과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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