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 |
이번 컨설팅은 올해 성별영향평가 과제로 선정된 27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성평등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담당 공무원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앞서 시는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통해 신규사업, 일자리,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착된 분야를 중심으로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 외 26개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은 향후 사업 추진 및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실제 개선안 적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신 복지국장은 “성별영향평가 제도는 정책 내 성차별 요소를 개선하고 모든 시민이 정책의 혜택을 공정하게 누리는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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