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운영 |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6교를 대상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직업 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이번 적성 찾기 진로캠프는 청도군 인재육성장학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총 2천만 원의 예산을 통해 관내 중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적성 탐색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적성 찾기 진로캠프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직업 정보를 습득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보다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오홍현 교육장은 “이번 적성 찾기 진로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주도적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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