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5월 10일(월) 오후 3시, 경북 구미시 인동가산로 23, 강동빌딩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 앞에 다시 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구미지역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출발에 힘을 보탰다.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며 현장은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시민들은 장 후보와 손을 맞잡으며 “그래도 일은 장세용이 했다”, “구미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무대에 오른 장 후보는 화려한 구호보다 구미의 현실을 먼저 말했다. 멈춰 선 산업의 활력, 떠나는 청년들, 힘겨운 골목상권…. 그리고 그 모든 문제를 다시 시민의 삶에서부터 풀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정치는 싸움이 아니라 시민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는 메시지에는 참석자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상대를 향한 날 선 말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꺼내는 모습에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깊어졌다.
장 후보의 눈빛은 무거웠다. 그러나 그 안에는 다시 한 번 구미를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는 결심이 분명히 담겨 있었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행사가 아니었다.
“다시 구미를 살려야 한다”는 시민들의 간절함이 모인 자리였고, 그 중심에는 다시 돌아온 이름, 장세용이 있었다.
지금 구미에 필요한 사람,
힘 있는 여당, 장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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