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청 |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마케팅 역량 강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 직접 광고 △쇼핑몰·앱 제작 △콘텐츠 제작 등 3개 분야다.
지원대상은 4개사로 업체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업체에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온라인 직접 광고 분야는 네이버, 구글,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광고 플랫폼을 이용한 광고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당근마켓 등 국내 유통채널 내 상품 노출 광고를 지원한다.
쇼핑몰·앱 제작 분야는 SNS 연계 쇼핑몰·국내외 멀티 쇼핑몰 등 쇼핑몰 개설 비용과 쇼핑몰 앱 개설 비용 등을 지원하며, 콘텐츠 제작 분야는 제품·기업 홍보영상 제작, 브로셔·리플릿·카탈로그 등 홍보물 제작, CI·BI 개발, 브랜드 스토리·슬로건 개발 등 브랜드 지원을 포함한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온라인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마케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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