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복지센터·출장소 21곳 자동문 |
시는 총 1억8천여만 원을 투입해 기존 여닫이문 형태로 운영되던 출입문 33개를 자동문으로 교체했으며, 공사는 지난 4월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유모차 이용 시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청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무거운 출입문을 직접 열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특히 민원업무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시민들의 출입 편의가 개선되면서 이용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청사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임웅건 회계과장은 “자동문 설치를 통해 이동 약자 시민들의 공공시설 이용 불편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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