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11일,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영유아 45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인형극’을 개최했다. |
이번 인형극은 ‘공룡 구출 대작전’을 주제로 담배와 술의 유해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노래와 춤,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아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조기에 인지하고 각 가정 내에서 금연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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