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 포스터 |
이번 캠프는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참가자들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부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성인부는 6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리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숲 해설 특강과 쓰레기 줍깅 활동은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 환경교육사의 환경 도서 소개 ▲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 환경영화 특강 ▲ 본리어린이공원 숲 해설 ▲ 쓰레기 줍기 자원봉사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자원봉사 1시간이 인정된다.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1~4학년 20명과 성인 20명이며, 신청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과 주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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