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엠제트 세대(MZ)와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 |
이번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은 ㈜삼성에너텍 임직원과 대구광역시 대학동아리 ‘새빛동아리’ 10명과 새마을 지도자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작업 당일 이른 새벽 5시에 대구에서 출발해 오전 6시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약 5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종 제거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약 1,200평 규모의 농작업을 마무리하며 농가에 큰 도움을 전했다.
이성윤 대구 서구 새마을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지역 기업과 대학생, 새마을 지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촌의 어려움을 나누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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