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조마면 – 성주군 벽진면, 고향사랑기부로 잇고 산불예방으로 함께하는 발걸음-조마면(사진) |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5월 12일, 양 기관 직원들과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 상호 기부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지역 공무원과 농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정기관과 지역 농협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와 산불 예방 캠페인은 지역 간 상생협력은 물론 주민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지역 농협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과 벽진면은 생활권과 문화적 교류가 활발한 인접 지역으로, 이번 상호 기부와 캠페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