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뮤지컬 공연’ 운영 |
교육극단 ‘나무테랑’의 뮤지컬 ‘인생 해지 센터’는 입시 스트레스와 교우 관계 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공연 중간 학생들이 무대로 올라가 뮤지컬 속 등장인물이 되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시간이 진행된다.
공연 이후에는 사연을 쓴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5월 12일 매천고를 시작으로 ▲13일 경운중 ▲15일 정화여고 ▲20일 산격중 ▲22일 대명고 ▲27일 경북여상 ▲28일 경상공고 ▲29일 대구일중 ▲6월 1일 청라중 ▲2일 영남중 ▲5일 달서고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해연 대구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의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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