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발대식 |
지역 대학생 참여자들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절주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SNS를 활용한 절주 인식 개선 홍보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 및 체험 부스 운영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홍보활동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함께 절주 및 음주 폐해 예방에 대한 기본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활동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의 역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1365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우수 활동자 선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음주 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절주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중독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을 비롯한 각종 중독 문제 예방과 상담, 재활 지원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누구나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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