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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립도서관, ‘인문학 in 포항’ 세 번째 강연 백유연 작가 초청

정해영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5/13 16:09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이 ‘사계절 그림책 이야기’ 강연 개최

↑↑ ‘인문학 in 포항-사계절 그림책 이야기’ 포스터.
[정해영 기자] 포항시립도서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7일 포은중앙도서관 1층 어울마루에서 ‘인문학 in 포항’의 세 번째 강연자로 백유연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인문학 in 포항은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는 포항시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사계절 그림책 이야기’로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 제작 과정과 그림책 속의 나눔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초청된 백유연 작가는 고려대학교에서 미술교육과를 공부했고, ‘벚꽃 팝콘’, ‘풀잎국수’, ‘낙엽 스낵’, ‘사탕 트리’ 등 계절과 관련된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강연 참여는 13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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