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이 금호읍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먼저, 인도네시아 정부·산업·학계 관계자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첨단 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재배 작물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고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산업 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 산업’의 일환으로 영천시 스마트팜 시설을 방문했다.
이어 몽골 정부 관계자들은 경상북도와 몽골 울란바타르시 간 친환경에너지 공급 및 그린도시 조성 공동 협력 협약을 통해, 올해까지 3년간 영천시를 방문해왔다.
이들은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내부 온도 조절 시스템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농업 보급 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했다.
시 관계자는 “영천시 스마트팜이 해외 정부와 기관의 미래 농업 견학지로 주목받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첨단 농업시설을 활용한 유망 작목의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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