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청소년주간 맞아 가정밖청소년 보호 위한 연합 아웃리치 전개 |
이번 활동에는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11개소가 참여해 거리상담과 기관 홍보, 위기지원 안내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보호체계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달서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확대와 모험시설 조성, 맞춤형 돌봄 강화 등 청소년의 가능성과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지역사회와 청소년 관계기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망과 지역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정밖 청소년들이 사회로부터 단절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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