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온(on)정(情)의 혼밥세트』 지원 사업 |
『온(ON)정(情)의 혼밥세트 지원 사업』은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시호)와 복지통장(회장 박정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복지통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혼밥 및 생필품 세트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 안부 확인을 하는 등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기존 30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1회 2만 5천원 상당의 식사 세트를 24가구에 제공하고, 6개월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고혜숙 이천동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가 주는 의미는 단순한 배고픔 해소를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결감을 느끼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시호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혼자 식사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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