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 민관기 농업인, 경북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최우수상’ 쾌거 |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스마트 농업 경영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령군 농업의 디지털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라이브커머스 부문 대상을 차지한 민관기 대표는 고령군 다산면에서 새싹인삼을 재배하는 귀농인이다.
민 대표는 직접 재배한 고품질 새싹인삼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귀농인만의 진솔한 스토리텔링과 독창적인 판매 전략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현재 고령군 정보화농업인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인 민 대표는 평소에도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농장 경영과 디지털 마케팅에 앞장서 온 `스마트 강소농`의 본보기로 손꼽힌다.
이번 수상은 고령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해 온 디지털 농업인 육성 교육의 현장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군은 그동안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실전 스피치 △콘텐츠 기획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며 유통 판로 개척을 도와왔다.
민관기 대표는 ˝고령군농업기술센터의 맞춤형 교육 덕분에 온라인 시장에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령군 정보화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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