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 환경의 날 맞아 초암사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이번 활동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여성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초암사에 집결한 뒤 소백산자락길 1코스로 이동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탐방로 주변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길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경순 여성회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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