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재활운동실 |
기존의 재활 서비스에 더해 올해 처음으로 영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사회 적응력 향상 및 참여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3월부터 운영 중인 재활운동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검진과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영천시보건소는 이번 통합 재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통합적 재활 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재활 참여도 향상, 자립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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