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관합동 ‘우리동네 새단장’ 종합스포츠타운 환경정비 실시 |
이번 합동 정비는 6월 27일부터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2026 김천시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5천여 명의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활동에는 스포츠산업과, 김천시시설관리공단, 김천시체육회,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등 4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쓰레기 수거, 경기장·편의시설 안전 상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전성필 스포츠산업과장은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권 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스포츠산업과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 스포츠 시설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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