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치매 유관기관 9개소가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
각 기관은 기관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안전교육, 복지서비스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방송인 ‘기웅 아재’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예방 수칙과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문 사전등록제, 배회감지기 등 다양한 실종예방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이번 실종예방 모의훈련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종대응 역량을 강화하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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