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중앙감리교회가 병곡면에 산불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 이불을 기탁하고 있다. |
병곡면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치유사업을 통해 기탁된 이불을 배부할 계획이다.
조황제 담임목사는 “산불로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중앙감리교회는 1986년 창립한 이래 지역사회와 상생해 온 대표적인 교회로서,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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