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꽁지환경늬우스

김천시 시정모니터, 활발한 활동 이어가..
사회

김천시 시정모니터, 활발한 활동 이어가

정해영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6/29 10:23
생활 속 불편사항 발굴부터 정책 제안까지, 시민 참여행정 실현

↑↑ 김천시청
[정해영 기자]김천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운영 중인 ‘김천시 시정모니터`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참여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곳곳을 살피며 도로·교통, 환경, 안전, 복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 제도이다.

2007년 제1기 시정모니터단 출범 이후 현재 제10기 시정모니터 10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 밴드(BAND)를 활용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시정 개선 의견을 수시로 제보하고 있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 결과를 회신하고 시정 개선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2026년에는 6월 말 기준 총 60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2025년에는 총 141건의 의견이 제안되는 등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꽁지환경늬우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