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사단법인 좋은학교만들기와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센터 운영관리, 아동 보호 및 학습지도, 급·간식 지원 등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신천동 벤처밸리 푸르지오 내에 조성된다.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실, 사무공간, 조리공간 등을 갖추게 된다. 오는 10월 개소 예정이다.
센터가 개소되면 부모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학기 중 및 방학 동안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동구 청소년 문화의집 아름드리(동구 율하동 소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정원 20명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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