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여성문화공간(대표 강영아)는 지난 9일,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동구여성행복 일자리 카페’ 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병·의원 5개소와 일반 기업 5개소가 참여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연계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직업카드를 활용한 직업흥미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적성과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 등 으로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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