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숨결지킴이들과 중간보고회 |
‘숨결지킴이’는 숨은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호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는 지역 건강도우미로, 이번 보고회에는 김상덕 보건소장을 비롯해 담당 팀장과 직원, 숨결지킴이 활동가(영덕읍 주민자치회 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숨결지킴이 활동가들은 지난 3월 10일 위촉된 이래 △3·24 결핵예방 캠페인 △관내 25개 경로당 결핵 예방 교육·홍보 △의심 환자 증상 확인 △어르신 결핵 인식 설문조사 △보건소 결핵 검진 안내 △의심 환자 검진 연계 △결핵 조기 발견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김상덕 보건소장은 “주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검진 연계로 환자 조기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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