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와 폭염 취약계층 지원 활동 |
이번 활동은 영덕군 남정면의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스스로 주변 환경을 정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대상자가 사용하던 사무실을 방문해 의자와 테이블, 각종 집기류 및 물품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정돈하는 등 공간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서로 협력하며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권용걸 센터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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