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군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실시 |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대응을 위한 어르신 보호대책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로 운영중인 읍·면별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쉼터 안내 간판 부착 및 개방 시간 준수 여부 △ 에어컨 등 냉방기기 정상 가동 상태 △구급함 등 필수 비치 품목 현황 확인 등을 살폈다.
그리고 폭염예방 행동요령 리플릿과 예방 물품도 배부했다.
한편, 군위군은 경로당 216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 7월 21일부터 폭염경보에 따른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의 운영 실태, 살수차 운행 및 독거노인,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업장 및 현장근로자 점검, 마을방송 및 안전안내문자 등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께서는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한편,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경로당 216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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