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방학 맞아‘웃음ON! 시네마데이’운영 |
이번 행사는 다온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아이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들과 위원들은 함께 개봉작 ‘미니언즈&몬스터즈’를 관람했다. 상영 시간 동안 유쾌한 장면이 나올 때마다 관객석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터져 나왔으며, 팝콘과 콜라를 즐기며 한층 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위원들이 아이들의 알찬 방학을 응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햄버거를 전달해 따뜻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영화도 보고, 선물까지 받아서 정말 신났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경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시원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헌정 석적읍장은 ˝위원님들의 정성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사업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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