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성구, 수성구 자율방범대와 수성구청 직원들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게시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을 높이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수성구 도시디자인과 직원과 자율방범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상습 설치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수성구는 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안내문을 배부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시도했다. 안내문에는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 방법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과 안내 ▲올바른 광고물 설치 요령 등 광고주와 주민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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