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청 |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됐으며, 전기, 건축, 소방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관내 안전취약시설 103개소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이 중 9건에 대한 보수・보강 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했다.
특히, 고령군은 담당자교육을 비롯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안전문화 민간단체 참여 부문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경북도 내 군부 중 가장 고득점을 기록하여, 기관표창과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고령군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이며 앞으로도 ‘365일 행복하고 안전한 고령’을 목표로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