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8월 11일_달성어린이숲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실시 사진 3(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의 만남)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원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도서관을 친숙한 일상 공간으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내 생각을 말해요: 민주주의 이야기’를 주제로 『피자 선거』(임지형 작가) 등 관련 도서 5권을 읽고 총 4차시 과정을 이수했다.
수업은 도서관 이용 교육을 시작으로 ▲나만의 선거 포스터 만들기 ▲선거 체험 등 주제 연계 체험으로 채워졌다.
특히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진행한 참가자들과의 만남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수료한 모든 학생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한 독서노트와 배지 등을 전달하며 방학 중 자율적인 독서활동을 독려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린 시절 책 속에서 민주주의와 소통을 배운 경험은 아이들이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생각과 꿈이 커가는 지역의 지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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