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광복절, 미디어로 찰칵! 홍보물 |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미디어 장비를 직접 다루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면서 광복의 의미를 이해하고 구미의 독립운동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은 ▲독립운동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크로마키 역사 속으로’ ▲디지털 드로잉, ▲1인 스튜디오를 활용한 ‘독립운동가에게 보내는 감사 영상편지,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키즈 스피치’ 등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체험 외에도 태극기와 무궁화를 주제로 한 부채·키링 만들기, 센터 곳곳에 숨겨진 태극기를 찾는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방문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영관에서는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 〈영웅〉, 〈밀정〉을 상영한다. 특히 뮤지컬〈언제 터질지 몰라〉의 공연 실황 영상을 상영해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 장진홍 의사를 조명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광복절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미디어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광복의 기쁨과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미디어를 결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 및 세부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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