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그린투어 추진(수목원 단체사진) |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된 이번 그린투어는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을 직접 체감하고 일상 속의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 일정은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식물 생태계를 배우는 대구 수목원 관람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체험과 첨단 과학 인프라를 제공하는 국립대구과학관 방문까지 유익하고 다채로운 체험 일정으로 진행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그린투어가 아이들에게 친환경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체감하는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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