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0회 명사초청강연, 표창원 강사 ‘행복의 조건’ |
표창원 강사는 오랜기간 범죄와 사회현상에 대해 연구해온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현재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 방송과 강연을 통해 범죄예방 및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강연은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동시에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의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사회적 환경 등과 연결해 개인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법 등을 다룬다.
강연은 행사 당일 현장등록 가능하며, 케이메디허브 임직원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을 통해 일상을 되돌아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메디허브는 매달 인문학과 스포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명사초청강연`을 개최,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과학기술 및 인문학적 소양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