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군, 취약계층 방역지원 시범사업 완료 |
이번 사업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18가구를 대상으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내·외 분무 소독, 모기유충구제, 방역물품 지원, 감염병 예방교육 등을 실시했다.
특히 에프킬라, 진드기 기피제, 손세정제, 마스크, 모스밤 등 5종의 개인방역용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올바른 개인위생관리와 모기·진드기 등 매개체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 중 대상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 통합돌봄지원사업과 연계해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가구별 맞춤형 지원도 추진했다.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찾아와 꼼꼼하게 방역하고 방역물품과 예방수칙까지 안내해 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서비스와 복지사업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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