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民)과 함께하는 행복 돌봄 - 찾아가는 원예치유 DAY |
이번 프로그램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이 자연과 식물을 매개로 다양한 치유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인지기능과 신체 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민·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까지 지원하는 통합돌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찾아가는 원예치유 DAY`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기초체력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필라테스 ▲식물과 꽃을 직접 심고 가꾸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 활동을 돕는 원예 활동 ▲참여자 간 소통과 교감을 위한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필라테스와 원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체력과 유연성, 집중력 등 인지·신체 기능 향상을 돕고, 자연과 식물을 활용한 치유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경산시 통합돌봄팀과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돌봄을 실현하고 있다.
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원예치유 DAY`가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식물을 가꾸며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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