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버스주식회사와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2021년 11월 16일(화) 14시 노인보호전문기관 2층 인권교육관에서 진행하였다.
김천시를 대표하는 '김천버스주식회사’ 임준호 대표는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보호를 위한 전반적인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기 그지없다. 그리고 노인인권 실천가로서 버스 운전기사들이 노인권익 옹호 및 학대가 없는 김천시를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칠수 운영위원장은 “김천시 내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노인 인권 증진을 위해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김천 버스주식회사는 지역사회의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노인 인권 향상 거점 기관으 로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상북도 내(김천시, 구미시, 문경시, 상주시, 성주군) 학대피해노인을 위해 24시간 365일 HOT-LINE(노인학대 긴급전화 1577-1389)을 운영하며 학대피해노인 발견, 보호, 치료 및 노인학대 행위자를 위한 상담, 교육, 노인 학대 예방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노인인권전문 사회복지기관이다.
학대로 고통받는 노인을 발견할 시 1577-1389 또는 112번으로 문의 및 신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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