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 그리고 독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인문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죽변면도서관은 4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오는 6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5월부터 울진군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은‘우리가 준비해야 할 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주제로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공유하고 농어촌지역에 맞는 대응전략과 적용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성우 죽변면도서관장은“이번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우리의 생활 변화 등 군민들이 미래시대를 예측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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