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중학교 21개교 87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번 숲 체험 프로젝트에서는 코로나-19에 지친 봉화 학생들에게 자연을 통해 일상의 활기를 불어넣고, 녹색사랑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녹색실천의식을 함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운영된다.
반려식물 키우기, ‘찾아라, 이달의 식물’, ‘백두대간 호랑이를 만나러 가요’, ‘오감만족 목공문화체험’ 등 당일형 현장체험학습 뿐 아니라, ‘야 나두 수목원해설사’, ‘학교정원 가드닝’등 학교 협력 연속형 진로인성프로그램도 실시된다.
봉화교육지원청 박세락 교육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봉화특색사업 미래 숲 프로젝트는 체험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실천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봉화 특색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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