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5천여 명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를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어온 행사였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면역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취소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한창 마음껏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에 예기치 못한 감염병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취소하게 돼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내년에는 모든 어린이가 웃고 즐길 수 있는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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