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한석)는 7월 9일 경상북도교육청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경북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날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일수)는 제364회 임시회 기간인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감사관, 안전행정실, 저출생극복본부,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진)가 제364회 임시회 기간 중 7. 9.(목) 제3차 회의를 통해 첫 업무보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
의성군은 7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보급센터에서 사과발전연구회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사과원 토양관리 요령과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되는 이상기상과 고온다습한 ??..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10시 기상청이 도내 경주, 김천, 안동 등 12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영주, 문경 등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한 가운데, 포항시와 경산시에는 올해 처음 도입된 최상위 폭염 ..
안동시는 7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K-인문페스타(아이디어 팝 페스티벌 2026)’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질문하는 창의성, 생각??..
안동시는 지역사회 돌봄 거점인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동시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구시장 ??..
안동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7일까지며, 모집 규모는 70개 부스 내외다. 참가를 희망하는 생산자와 ??..
안동시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명과 일반 청소년 1명으로 구성된 ‘GMG(Go More Grow)’팀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
새마을지도자상주시부녀회는 7월 1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장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
상주시는 7월 10일 성동초등학교 인근 CU 편의점 앞에서 아이먼저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및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스쿨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
상주시 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1명은 2026년 7월 9일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환경의 중요성과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학생..
상주시는 저출생 극복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안심..
상주시는 미래 세대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추진한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종이팩 수거지원 사업’의 결실로, 관내 참여 기관인 ‘한마음유치원’을 방문해 수?..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0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물품 배분식을 가졌??..
봉화군 춘양면 자율방재단은 7월 12일,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와 관광지 주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태백산 사고지와 한수정 일대에서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
경상북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19억 원 규모의 식품로봇 실증 거점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경?..
경상북도는 경북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관광명소와 추천코스를 담은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를 새롭??..
대구시청 언론홍보실 냉장고에서 상표 라벨이 제거된 소주병 여러 개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말은 이우청 의원이 평소 가장 많이 해온 말이자, 그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한마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