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혜 농가는 운수면 운산리에 위치한 권점옥씨의 농가로 양파 등을 재배하고 있다.
한낮 최고온도 33도에 치닫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기업경제과 직원들은 양파 수확에 온 힘을 보탰다.
수혜 농가주는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 농가 업무에 큰 힘이 되었다.’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이에 곽삼용 기업경제과장은 ‘코로나19 및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우리 직원들이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되다.’며 화답하였으며 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준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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