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따뜻한 미소를 살려 친절한 시민성을 회복하고 밝고 긍정적인 도시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회원 및 북구청 직원 등이 참여하여, 등교 학생 및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홍보 및 코로나19 방역과 연계한 문화시민의식 생활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한편,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북구지회는 미소친절 홍보와 더불어 매월 2~3회 매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교통봉사도 진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미소친절 캠페인을 통해 미소띤 얼굴, 친절한 말 한마디, 상대방을 배려한 생활방역수칙 준수로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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